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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웰빙 과거와 다른 현재 비교하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7-12
조회수 37

[웰빙]

왜곡되지 않은 진정한 웰빙을 알아보자

앞서가는 라이프 스타일, 웰빙

웰빙 식품인 현미밥을 지을 때 찹쌀도 함께 넣으면 훨씬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현미는 리놀렌산이 풍부해 동맥경화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감기가 심할 때 죽으로 끓여서 먹으면 건강을 회복하는 데 좋습니다.

한국인에게 마늘은 매우 친숙한 재료인데요.
마늘이 많이 생산되는 남해에는 75세 이상 장수 노인이
다른 지역에 비해 평균 3배 많아 웰빙 식품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건강한 웰빙 식단은 ‘빼기’에 익숙해지는 것이나 다름없는데요.
소금과 설탕은 더 적게 쓰고 각종 인공적인 첨가물은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등어는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DHA와 EPA가 풍부한데요.
DHA의 하루 권장량인 1~2g을 채우는 데 고등어 100g이면 충분하며,
DHA는 뇌 신경을 활성화해 머리를 좋게 합니다.

밥과 채소를 주로 하는 비빔밥은 지방, 콜레스테롤의 섭취가 많은 서양의 식생활과는 반대로,
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하여 현대인의 건강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웰빙 음식입니다.

오늘날 사회적 트렌드로 급부상한 웰빙은 '복지, 안녕, 행복'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며
우리말로는 '참살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웰빙 문화

건강한 삶을 위해 화학 조미료와 탄산 음료를 멀리 하고 패스트푸드 대신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면서, 채소가 가진 고유의 맛을 살린 조리법으로
건강한 웰빙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웰빙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면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아파트 베란다나 주말 농장에서 텃밭을 일구는 도시 농부들도 늘고 있습니다.

흔히 요가, 마사지, 스파, 아로마 테라피, 유기농, 건강보조식품, 피트니스 등으로
웰빙을 연상하기 쉽지만,
굳이 고가의 서비스를 받는다고 웰빙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어 매실 고추장 조림은 고창의 생선인 풍천장어와,
광양의 매실을 이용하여 만드는 전라도의 제철재료를 한 접시에 담은 웰빙 요리인데요.
장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비롯해 각종 비타민이 고루 함유되어 기력을 회복하고
정력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웰빙은 물질적 부가 아닌 삶의 질을 강조하는 생활방식으로
경제적 풍요와 사회적 성공을 강조하던 1980년대와는 달리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정신적 풍요와 자기 만족이 삶의 중요한 척도로 부상하며 생긴 신조어입니다.

웰빙으로 인해 우리에게도 다이어트와 유기농 음식, 1일 1식 등 다양한 유행이 지나갔고,
현재에도 웰빙과 다이어트 등 진짜 건강한 삶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건강한 휴식을 위한 웰빙 라이프

내 가족이 먹을 건 직접 심고 거둬서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싶고,
최근 친환경 재배라고 해도 믿을 수 없는 먹거리가 많다 보니,
도시 농부가 늘어나는 건 웰빙 시대에 걸 맞는 사회적 이슈로도 보여 지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돌나물은 새콤한 신맛이 있어 식욕을 촉진해서
김장 김치가 떨어지고 햇김치가 나오기 전 요긴한 김장감으로도 많이 쓰였는데요.
수분 함량도 많아 봄철 건조해진 피부의 수분보충에도 효과적입니다.

성장과 빠름이 절대적인 미덕으로 여겨졌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경제적 여유를 가진 현대인들에게,
삶에 있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물질 풍요가 아닌 가장 기초적인 가치가된 웰빙.
건강, 휴식, 자연, 행복 이 모든 것이 더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평소에 달걀을 먹으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특히 달걀노른자는 지질 성분이 30에 이르는데,
여기에 들어 있는 인지질이 뇌세포와 신경세포의 구성성분이 되어
지능과 두뇌 발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웰빙족에게 복잡한 세상 속에서 심신의 스트레스와 최대한 거리를 두고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명상이나 요가, 스파와 마사지는 웰빙의 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메밀은 예로부터 성인병과 비만을 예방하는 웰빙 식품으로 알려졌는데요.
밀가루와 메밀을 적당 비율로 섞어 반죽해서 숙성시켰다가 칼국수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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